웨더 리포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Weather Report
파일:external/2.bp.blogspot.com/weatherreport%2B78.jpg
좌에서 우로 자코 파스토리우스, 피터 어스킨, 조 자비눌, 웨인 쇼터.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조 자위눌과 웨인 쇼터는 퓨전 재즈의 대표적인 명반인 마일스 데이비스의 In a Silent Way와 Bitches Brew에 참가하여 퓨전 재즈의 방법론에 동의한 인물이다. 이후 1971년, 리듬 섹션을 세션 멤버를 기용하여 첫 앨범인 Weather Report를 발표한다. 1972년 발표된 I Sing The Body Electric은 마일스 데이비스의 영향을 떨쳐버린 즉흥성을 강조한 작품이었다.
1976년 발표된 앨범인 Black Market부터 참가한 비운의 베이시스트인 자코 파스토리우스와의 합작으로, 1977년 발표한 앨범인 Heavy Weather는 퓨전 재즈 역사상 공전절후의 명작으로 불리우는 작품이다. 멤버들의 출중한 연주 실력과 대중성을 잘 조화시킨 훌륭한 작곡 능력을 선보인 명작으로, 현재까지도 퓨전 재즈의 고전으로 추앙받는다.
이후 1982년까지 조 자비눌(키보드) - 웨인 쇼터(색소폰) - 자코 파스토리우스(베이스) - 피터 어스킨(드럼)이라는 최상의 라인업을 형성하여 전성기를 누린다.
이후 자코 파스토리우스와 피터 어스킨의 탈퇴 후, 조 자비눌의 주도로 월드뮤직적인 접근법을 가미하여 활동을 지속하나, 밴드 내 입지가 줄어든 웨인 쇼터의 탈퇴로 1986년 해체하게 된다.
1976년 발표된 앨범인 Black Market부터 참가한 비운의 베이시스트인 자코 파스토리우스와의 합작으로, 1977년 발표한 앨범인 Heavy Weather는 퓨전 재즈 역사상 공전절후의 명작으로 불리우는 작품이다. 멤버들의 출중한 연주 실력과 대중성을 잘 조화시킨 훌륭한 작곡 능력을 선보인 명작으로, 현재까지도 퓨전 재즈의 고전으로 추앙받는다.
이후 1982년까지 조 자비눌(키보드) - 웨인 쇼터(색소폰) - 자코 파스토리우스(베이스) - 피터 어스킨(드럼)이라는 최상의 라인업을 형성하여 전성기를 누린다.
이후 자코 파스토리우스와 피터 어스킨의 탈퇴 후, 조 자비눌의 주도로 월드뮤직적인 접근법을 가미하여 활동을 지속하나, 밴드 내 입지가 줄어든 웨인 쇼터의 탈퇴로 1986년 해체하게 된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